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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입니다.
admin3 1
안녕하세요 아이칼리지입니다.

누구나 다리에 쥐가나서 난감했던 적 여러번 있을 겁니다. 저 또한 그런 경험이 많구요^^

‘쥐, 경련’은 cramp로 쓰는데 이 말은 원래 ‘속박하다’의 뜻이라고 합니다.
‘다리에 쥐가 난다’라고 서술형으로 표현하고 싶으시다면
‘I have a cramp in the leg.’이라고 하면 되겠군요.

헤엄치다가 나는 쥐는 bather’s cramp,
글씨를 오래 쓰다 손에 쥐가 나는 것은 writer’s cramp라고 합니다.

참고로 ‘다리가 저린다’는 ‘My leg is asleep.’으로 쓰는데 마치 저려서 감각이 무뎌지니까 졸린 것 같다고 하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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