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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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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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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칼리지 입니다.
정관사 같은 경우에는 한 단어가 앞에서 언급됬을 경우 그리고 그 단어에 대해 이미 인지하고 있을 경우에 써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개를 한마리 보았다. 그 개는 컸다." 라는 표현을 해줄 때에, "I saw a dog. The dog was big." 이런 식으로 정관사와 관사를 써주시면 됩니다.
그 개를 보았을 당시에는 처음 본 개이기 때문에 그냥 '한마리의 개'라고 표현해 주면서 'a' 관사를 써줬지만 그 개를 본 후에는 그 개를 인지하게 되면서 '그 개'라는 표현을 해줍니다. 그래서 그 후에 'the dog'이라는 표현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영어를 읽으시거나 작문하실 때 이 점을 생각하시고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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